소셜그래프 연말 Big3 개인적인 후기 (강철비, 신과 함께, 1987)   글쓴이 : RangJa 날짜 : 2017-12-28 (목) 02:01 조회 : 857    강철 > 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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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Big3 개인적인 후기 (강철비, 신과 함께, 1987)   글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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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만표11 작성일18-07-13 02:47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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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는 개봉 이튿날 오후에, 신과 함께랑 1987은 개봉 당일 조조로 봤습니다.
(이번에 7년간 일했던 회사가 망해서 졸지에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ㅎㅎ)

<강철비>
-원작은 보지 않았습니다.

주제나 포스터만 보면 충분히 무거울 수 있는 영화이나
실제론 충분히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적당한 액션과, 적당한 개그가 주제의 무거움을 덜어줬달까요.
곽도원은 원래 연기론 항상 대접받는 배우지만, 정우성도 이렇게 잘 소화할 줄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수라를 보고 난 이후 '아직 정우성은 연기를 기를 쓰고 하는구나'라는 느낌이었는데
강철비에선 제 옷인 듯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쉬리, JSA 이후 오랜만에 나온, 남북관계를 그린 잘 짜여진 영화 라고 느꼈습니다.

아마  정치나 국제정세 같은 걸 1도 모르시는 분은 재미없을 수도 있습니다.
(정권이 뭐가 바뀌는지, 미국 대통령이 누구인지, 뭐 이런거 말이죠.)
꼭 알아야만 되는 기본 지식이 필요한 영화는 아닙니다만 ,
관심이 없다면 그만큼 흥미도 떨어지는 부분일 테니까요.


<신과 함께>
-원작은 보지 않았습니다.

셋 중 가장 넓은 관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영화 겠네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보시는 데 불편함 없는 영화입니다.
저 개인적으론 결말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만,
그걸 덮어놓고라도 볼만한 영화임엔 분명합니다 .

보기 전엔 국산 판타지(특히 CG부분 )에 대한 약간의 불신이 있었는데요.
보고 나니 눈에 거슬리는 부분 특별히 없이 화려하고 재미있게 표현되었습니다 .

다만 차태현의 연기가 살짝 다른 배우들과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구요.
그 외엔 중간중간 까메오들 마저 즐거움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1987>
-원작 여부는 모르겠네요.ㅋ 동명의 소설은 존재하던데

셋 중엔, 가장 재미있다고 표현하면 좀 그렇고, 가장 가슴에 남는 영화 였습니다.
포스터나 다른 홍보물엔 김윤석, 하정우가 투톱이고 그 외에 다른 배우들이 받쳐주는 역할인 줄 알았습니다만,
실제론, 김윤석 원톱에 다른 배우들의 주연을 나눠갖는 모습이었습니다.
세 영화 중 연기적인 부분에선 가장 만족한 작품 입니다.
보면서 '지나가는 단역조차도 명연기를 한다'라는 느낌이었거든요.

주제와 내용이야 알려진 그대로입니다. 이는 더 말할 필요 없다고 보구요.
다만, 현재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파도 되짚어봐야 할 영화 임에는 분명합니다.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포스터에 나온 인물들 외에도, 상당히 많은 인물들이 꽤나 비중있게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각각의 이야기를 굉장히 연계적으로 뿜어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가 그것도 연달아 한정된 시간에 존재감을 펼치다 보니,
오히려 각각의 사건에 비중을 떨어뜨리는 느낌 이랄까요.
한 두가지 정도 이야기를 생략하더라도
나머지 이야기를 더욱 충실히 재현하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므로 저와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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