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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측 "현역→보충역 편입 처분, 희귀병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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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준영 작성일18-04-19 19:11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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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군 복무 중 보충역 편입 처분을 받았다.

6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임슬옹은 5일 군으로부터 보충역으로 병역 편입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임슬옹은 데뷔 전부터 갈비뼈 부근 통증을 앓아오다 지난 2011년 ‘근막동통 증후군, 디스크 내장증,
후관절 증후군, 불규칙적 가슴 통증’, '만성적인 통증' 진단을 받았다"며 "위 병명은 '12번째 갈비뼈
증후군'으로 불리는 갈비뼈 신경이상 희귀질병이며,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이에 임슬옹은 진단 이후 7년간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활동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 중략 --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03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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