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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명, 경찰청장기 50m 남자 권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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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주은 작성일18-10-03 00:42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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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명 '집중'
이대명 '집중'(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6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사격장에서 열린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경기에서 한국 이대명이 호흡을 고르고 있다. 2018.9.6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대명(경기도청)이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첫날 금빛 총성을 울렸다.


이대명은 2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7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50m 남자 권총 개인전에서 573점을 명중했다.


'사격 황제' 진종오(KT)는 554점으로 개인전 7위에 그쳤다.


대신 진종오는 KT 동료들과 함께 단체전에서 이대명의 경기도청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수확했다.







대학부와 고등부에서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3관왕 박대훈(동명대)과 구자현(청주흥덕고)이 각각 개인·단체전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고은(IBK기업은행)은 25m 여자 권총에서 대회 신기록인 36점으로 김지혜(서울시청·33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장미(우리은행)는 4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김민정(KB국민은행)은 5위로 대회를 마쳤다.


고은은 단체전에서도 곽정혜, 오민경과 1천749점을 합작해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


10m 공기소총에서는 김상도(KT)와 이승연(화성시청)이 각각 남녀 개인전 정상에 올랐고, 단체전은 경기도청(남자)과 우리은행(여자)이 1위를 기록했다.


대학부에서는 신민기, 전명진(이상 한국체대)이 남녀 1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은 동국대(남자)와 한국체대(여자)가 우승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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